뉴욕한인미술협회(회장 케이트 오)는오는 9일부터 12일까지맨 해튼피어36애서 열리는 ‘아트액 스포 뉴욕’에 회원 30여명이참 가하게됐고밝혔다.
역사와전통이있는아트 엑스 포에30여명이부스를 따로 만들 어 뉴욕한인미술협회 이름으로 처음으로참가하게됐다.
유화,아크릴,혼합 미디어,세라빅등다양한장르의작품을전 시할 예정이다.뉴욕한인미술협 회의전시부스는309번이다.
정재건 뉴욕한인미술협회 수석부회장은 “한인 작가들이 글 로벌아트시장에진출하게돼매 우의미있는일”이라고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