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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늦깎이父' 럭키, 생후 3개월 혼혈 딸과 첫 벚꽃 나들이 '뭉클' [핫피플]

OSEN

2026.04.0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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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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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어린 딸과 벚꽃 나들이에 나섰다. 

럭키는 6일 "우리 라희의 첫 나들이는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였습니다"라며 "사랑하는 가족과 같이 보니 꽃이 평소보다 훨씬 더 예뻐 보이네요. 1년에 한 번 인사하러 찾아오는 벚꽃들아, 우리 라희랑 예쁘게 놀아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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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럭키가 생후 3개월의 딸을 품에 안고 바깥 나들이를 나온 모습이 담겨 있다. 럭키는 딸을 소중하게 품에 안고 벚꽃을 보기 위해 외출했고, "우리 라희의 첫 나들이는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였습니다"라며 의미있는 멘트를 더했다. 여기에 "사랑하는 가족과 같이 보니 꽃이 평소보다 훨씬 더 예뻐 보인다"며 자신과 꼭 닮은 귀요미 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럭키는 지난해 9월 한국인 신부와 결혼했고, 올초 1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48세 럭키와 45세 아내가 자연 임신에 성공해 건강한 딸을 출산해 관심을 받았고, 현재 KBS2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럭키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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