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센터(KACE)가 설립 30주년을 맞아 뉴저지에 사무실을 새로 오픈하고, 새 오피스에서 법률 세미나를 진행한다.
KACE 측은 “오는 8일 오후 6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팰리세이즈파크의 뉴저지 오피스(263 Broad Ave., #2A)에서 첫 무료 법률 세미나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간단한 김밥도 제공된다.
이번 세미나는 시민참여센터 법률태스크포스(LTF) 위원이자 뉴저지 소재 마지아노 로펌(Maggiano, DiGirolamo & Lizzi, P.C)의 상해사고 전문 변호사인 육주선 변호사가 ‘자동차 사고 클레임과 법적 권리에 대한 실질적인 안내’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한다.
참석을 원할 경우 KACE 법률 핫라인(646-450-8603)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