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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최희, ‘애둘맘 유부녀’ 길거리 '번따' 당했다..'조작' 의혹까지 [핫피플]
OSEN
2026.04.08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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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OSEN=유수연 기자] 방송인 최희가 ‘번따(번호 따기)’ 영상과 관련된 연출 의혹을 직접 반박했다.
8일, 최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전날 공개한 영상과 관련해 불거진 조작 의혹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앞서 최희는 “여러분 이거 실화예요. 저 얼마 전에 미팅하러 갔다가 번따 당했어요. 40대 아줌마 너무 기분 좋더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한 남성에게 연락처가 적힌 쪽지를 전달받는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이 확산되자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연출된 상황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고, 악플이 이어졌다.
이에 최희는 “이거 주작이라고 악플 엄청 많다. 번따를 왜 주작해. 100% 실화입니다. 화들 내지 마요”라며 직접 반박했다.
촬영 경위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PD님이 옆에 있다가 바로 한번 더 이야기해달라고 했더니 진짜 해주셔서 재밌는 추억이라 생각해 올린 것”이라며 연출이 아닌 실제 상황이었다고 강조했다.
누리꾼들은 “기분 좋았겠다”, “진짜면 더 놀랍다”, “악플은 신경 쓰지 마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희는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SNS
유수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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