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ICE, ‘원정 출산’ 단속 본격화…공항에선 보름 만에 철수
Los Angeles
2026.04.12 19:50
2026.04.13 09:2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전국 요원에 이메일 지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시민권 취득을 목적으로 암암리에 이뤄지는 ‘원정 출산’ 단속에 나선다.
원정 출산 단속이 본격화될 경우 LA를 비롯해 전국에서 원정 출산 임신부를 수용해 온 일부 산후조리원들도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로이터통신은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전국 요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원정 출산, 즉 ‘출산 관광’ 단속에 집중할 것을 지시했다고 10일 보도했다.
해당 이메일에는 “합법적인 이민 절차를 악용하는 사기, 금융 범죄, 조직적 지원 네트워크를 교란하는 것”이 이번 단속의 목표로 제시됐다.
원정 출산은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에게 자동으로 시민권이 부여되는 헌법상 권리인 ‘출생 시민권(Birthright Citizenship)’을 노리고 입국 목적을 속이는 행위를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취임 직후 불법 체류 중이거나 영주권이 없는 외국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에게 출생 시민권을 제한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한 바 있다.
현재 이 행정명령의 위헌 여부를 두고 연방 대법원에서는 소송이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ICE의 원정 출산 단속은 해당 행정명령이 위헌 또는 위법으로 결론 날 가능성에 대비한 조치로 해석된다.
애나 켈리 백악관 부대변인은 10일 “통제되지 않은 출산 관광은 납세자에게 막대한 비용을 초래하고 국가 안보를 위협한다”고 밝혔다.
이민자 관련 단체들에 따르면 연간 2만~2만5000건의 원정 출산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실제로 2019년 연방 검찰은 남가주 지역에서 중국계 원정 출산 업체들을 적발해 20여 명을 기소한 바 있다. 〈본지 2019년 2월 1일자 A-1면〉
관련기사
'원정출산은 범죄' 첫 기소…연방검찰 중국계 20여명 대상
한편 국토안보부의 셧다운 여파로 공항에 파견됐던 ICE 요원들은 약 보름 만에 철수하고 있으며 지난 9일부터 탑승객 관리 지원 업무도 종료됐다.
강한길 기자
# 본격화
# 원정
# 원정 출산
# 출산 관광
# 이번 단속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