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뱅크오브호프, 비한인 이사 비중 확대
Los Angeles
2026.04.14 23:27
2026.04.15 10:1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일본계 등 비한인 2명
내달 주총 승인 남아
뱅크오브호프에 비한인 이사 비율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뱅크오브호프는 일부 이사들의 은퇴로 빈 자리에 다카키 나카지마(66·왼쪽 사진)와 구이도 사치(62)를 이사로 선임했으며, 내달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거칠 것이라고 지난 10일 프록시 자료를 통해 공개했다.
나카지마 후보는 도쿄은행을 포함한 40년 가까운 은행 경력을 갖고 있으며 재정서비스 회사인 PWC에서 2019년까지 파트너로 일했다. 사치 후보는 핀테크 기업인 글로벌 페이먼트에서 2023년까지 최고정보책임자로 일한 전산 보안 전문가다.
은행 측은 지난 3월 데이비드 멀론, 리사 배 이사가 올해 주총을 끝으로 은퇴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본지 3월 24일 경제-3면〉 동시에 황윤석 이사도 지난 1월 은퇴를 알린 바 있다.
관련기사
뱅크오브호프 이사 2명 퇴임…데이비드 멀론·리사 배
두 신임 이사가 주총 승인을 받을 경우 현재 케빈 김 행장을 제외하고 8명 이사 중 3명이 비한인으로 구성된다.
최근 일본계 은행 SMBC마누뱅크 상업 부문을 인수한 뱅크오브호프는 이번 이사 승인을 통해 관련 업무를 더 원활하게 추진할 것으로 기대하는 모습이다.
한인 은행가 한 원로는 “이번 뱅크오브호프의 신임 이사 영입은 다른 은행에도 다양성 추구와 외부 수혈이라는 암묵적인 과제를 주는 것으로 보인다”며 “유사한 움직임이 더 빈번해질지 업계가 주목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인성 기자
# 일본
# 뱅크
# 신임 이사
# 비한인 이사
# 황윤석 이사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