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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손이 뻣뻣하다면?”…류마티스 관절염 신호일 수 있다

Los Angeles

2026.04.16 23:47 2026.04.1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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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산삼한방병원

성민산삼한방병원

류마티스 관절염은 면역체계 이상으로 관절에 만성 염증이 생기는 대표적인 자가면역 질환이다. 손.발.손목.어깨 등 여러 관절에 통증과 부종이 나타나며, 아침에 관절이 뻣뻣해지는 조조강직 증상이 특징이다. 여성 발병률이 높고, 특히 폐경 이후 여성에게 흔하다.
 
최근에는 류마티스 관절염이 단순 관절 질환을 넘어 면역 기능, 혈액순환, 대사 질환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당뇨병 환자의 경우 만성 염증과 혈관 순환 장애가 동반돼 증상이 악화되거나 회복이 더딜 수 있다.
 
LA 한인타운의 '성민산삼한방병원'(원장 서영수 한의학 박사)에 따르면, 류마티스 관절염은 면역 이상과 기혈 순환 장애, 장부 기능 불균형이 함께 작용하는 질환이다. 서영수 박사는 "관절 통증만 볼 것이 아니라 몸 전체 균형을 함께 살펴야 한다"며 "당뇨 같은 대사 질환이 있으면 염증 반응이 오래 지속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성민산삼한방병원

성민산삼한방병원

병원 측은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에 침.뜸.한약.부황.지압.교정을 포함한 6단계 한방 치료를 적용하고 있다. 침과 뜸으로 막힌 기혈을 풀고, 부황과 지압으로 혈액순환을 개선해 염증 완화를 돕는 방식이다.
 
또 대표 처방인 산삼금옥단과 벽사단을 병행해 면역 안정과 혈액순환 개선을 돕고 있다. 현재 산삼금옥단 특별 행사도 진행 중이며, 1박스(10환) 정상가 1200달러 제품을 선착순 10명에게 600달러에 제공하고, 5환은 300달러에 구입 가능하다.
 
서 박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은 일상생활을 크게 제한하지만 조기에 체계적으로 치료하면 충분히 호전될 수 있다"며 조기 진단과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성민산삼한방병원은 LA 한인타운 호바트 길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213) 385-3304
▶주소: 809 S. Hobart Blvd.,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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