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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세 황신혜, 여름 맞이 근황…나이 무색한 꾸러기 패션

OSEN

2026.04.19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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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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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배우 황신혜가 63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황신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름이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프린팅 티셔츠에 레드 팬츠를 매치한 그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자연스럽게 한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포즈를 취하며 모델 같은 아우라를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레스토랑에서 메뉴판을 바라보며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꾸밈없는 표정과 분위기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동안 미모가 그대로 드러나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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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군살 없이 슬림한 몸매와 세련된 패션 감각이 어우러지며 ‘나이 무색’ 비주얼을 완성,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63세라니 믿기지 않는다”, “패션 감각까지 완벽하다”, “여전히 리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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