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고 수준의 전문의를 미국 현지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LA 한국 명의 초청 건강설명회'가 오는 5월 1일부터 4일까지 오렌지카운티와 LA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강남제이에스병원'과 '첫눈애안과'가 참여해 무릎 통증, 척추 질환, 시력 저하 등으로 불편을 겪는 한인들에게 한국 전문 의료진과 직접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남제이에스병원은 퇴행성 관절염과 척추.디스크 질환 치료 분야의 전문 병원으로, 거스 히딩크 전 축구대표팀 감독의 무릎 수술을 성공적으로 집도한 의료진으로 잘 알려져 있다. 스포츠 손상 및 관절 치료 분야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첫눈애안과 윤삼영 원장은 백내장과 노안은 물론, 황반변성.녹내장.당뇨망막병증 등 시니어층이 우려하는 3대 실명 질환과 최신 시력교정술 정보를 소개할 예정이다. 스마일 프로, 라식.라섹, 렌즈삽입술 등 최신 시력교정술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는 5월 1일 오후 1시 부에나파크 더블트리 호텔에서 열리는 OC 설명회를 시작으로, 2일에는 가든그로브 한인회관에서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1대1 상담이 진행된다. 특히 토요일 가든그로브 상담회는 시간 지정 예약제로 운영돼 사전 예약이 필수다. 이어 4일에는 LA 아로마센터에서 오후 1시 설명회가 열리며, 오후 2시부터 개별 상담이 이어진다.
이번 설명회는 사전 접수자 전원을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사전 등록 시 발급되는 고유 번호로 서울 왕복 항공권, 호텔 숙박권, MRI 검진권, 안과 종합검진권 등에 자동 응모된다. 현장 참석도 가능하지만 경품 응모는 사전 등록자에 한해 제공된다.
사전 접수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좌석은 선착순 마감된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는 한국 명의들과 직접 만나 건강 고민을 상담할 수 있는 드문 기회"라며 "1대1 집중 상담은 한정된 시간으로 조기 마감이 예상되는 만큼 서둘러 예약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강 교육 및 상담 목적이며 미국 내 의료 진단이나 치료 행위는 포함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