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화이트 셔츠 차림으로 한 브랜드 박스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긴 머리와 잡티 하나 없는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은은한 미소까지 더해지며 한층 부드러워진 매력이 눈길을 끈다.
특히 꾸밈을 최소화한 듯한 내추럴한 스타일에도 불구하고, 결혼 이후 더욱 안정되고 여유로워진 분위기가 느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결혼하고 더 예뻐진 것 같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역시 신민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2015년 열애를 인정한 뒤 10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해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