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5월 결혼’ 최준희, 말라도 너무 심하게 마른 몸매…뼈말라 그 이상

OSEN

2026.04.21 15:50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강서정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심각하게 마른 몸매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20일 “이제야 올리는 프사의 그녀 최준희 취향 진하게 뿌림”이라며 사진들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최준희는 새틴 원피스에 퍼재킷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사이즈가 큰 퍼재킷을 입고 있어 최준희의 뼈말라 몸매가 더욱 강조되고 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최준희는 심각할 정도로 마른 몸매를 보여주고 있다. 금방이라도 부러질 것 같은 손과 다리가 보는 이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최준희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5월 결혼한다. /[email protected]

[사진] 최준희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