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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이유영, 딸과 봄나들이 떠났다..흐뭇한 엄마미소

OSEN

2026.04.22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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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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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이유영이 딸과 봄 나들이를 갔다.

22일 이유영은 별다른 멘트 없이 동물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유영은 남편, 첫째 딸과 함께 동물원으로 봄 나들이를 나선 모습이다. 특히 이유영은 종아리를 가리는 긴 원피스를 입은 뒤 살짝 드러난 D라인으로 둘째 임신 중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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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를 미는 이유영의 모습과 함께 딸과 동물원 곳곳을 구경 중인 이유영의 얼굴에는 흐뭇한 엄마 미소가 잔뜩 묻어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세계에서 가장 귀여운 모녀”, “귀여워”, “엄마랑 똑 닮았다”, “엄마 미소가 제일 먼저 보인다” 등의 반응을 전했다.

한편, 이유영은 지난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통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같은해 8월 딸을 출산했다.

이후 약 1년 만인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린 이유영은 최근 둘째 임신을 알렸으며, 지난 6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이유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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