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과 근육 통증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바르는 호관원'이 실용성과 편의성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손에 묻히지 않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볼(롤온) 타입 핫겔.쿨겔이 핵심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볼타입은 원하는 부위에 직접 굴려 바르는 방식으로, 손에 내용물이 묻지 않아 외출 중이나 운동 중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어깨.무릎.허리 등 자주 쑤시고 뭉치는 부위를 빠르게 케어할 수 있어 활동성이 높은 소비자들에게 활용도가 높다.
제품은 사용감에 따라 핫겔과 쿨겔 두 가지로 구성된다. 핫겔(빨강통)은 바르는 즉시 따뜻한 열감이 올라와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키고 혈액순환을 도와 통증을 부드럽게 풀어주며, 쿨겔(파랑통)은 시원한 사용감으로 운동 후 열 오른 근육을 진정시키고 피로 회복을 돕는 데 적합하다. 두 제품 모두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어 사용감이 가볍고, 일반 파스 특유의 강한 냄새를 줄인 은은한 향으로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성분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더했다.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MSM을 비롯해 아르니카 몬타나, 악마의 발톱, 글루코사민 등 다양한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를 통해 흡수되며 마사지 효과를 높여준다. 특히 MSM 성분은 통증 부위를 부드럽게 케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바르는 호관원'은 넓은 부위에 사용하기 좋은 튜브형(크림.핫겔) 타입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마사지하듯 문질러 사용하는 방식으로, 집이나 휴식 시간에 보다 집중적인 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기존의 먹는 관절 건강 제품인 호관원 프리미엄과 병행하면 내부 영양 보충과 외부 케어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어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유통사 관계자는 "바르는 호관원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이라며 "특히 볼타입 핫겔.쿨겔은 사용 편의성과 즉각적인 체감 효과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