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기기 유지 비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사무기기 전문매장 '테크노잉크'가 복합기와 프린터, 잉크 및 토너 카트리지 전 품목을 대상으로 특별 세일에 나서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용 빈도가 높은 잉크와 토너 카트리지를 정품과 호환품 모두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해 비용 절감을 원하는 사무실과 자영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Xerox, Toshiba, HP, Epson, Canon, Brother 등 주요 브랜드 제품을 폭넓게 갖춰 다양한 기종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복합기 렌탈 서비스 역시 이번 세일의 핵심이다. 계약 기간에 구애받지 않는 렌탈리스 형태로 제공되며, 토너 공급과 네트워크 설치, 사후 관리까지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흑백 복합기는 월 99달러, 컬러 복합기는 월 199달러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세일 기간에는 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상담이 가능하다.
특히 렌탈 고객은 토너 교체와 장비 관리, 설치까지 모두 매장에서 전담해 종이만 준비하면 되는 편리한 구조를 갖췄다. 이 같은 장점으로 오피스는 물론 식당, 교회, 학원 등 다양한 업종에서 꾸준히 이용되고 있다.
이와 함께 프린터, 계산기, 크레딧카드 영수증 롤지, 복사용지 등 사무용 소모품도 경쟁력 있는 가격에 공급하며, 50달러 이상 주문 시 LA 한인타운과 다운타운 지역에 무료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장 난 프린터와 복사기에 대한 수리 및 출장 서비스도 합리적인 비용으로 지원해 구매부터 유지 관리까지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을 갖춘 점도 강점이다.
테크노잉크 관계자는 "사무기기 유지 비용을 줄이면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실질적인 혜택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며 "렌탈 서비스를 통해 초기 비용 부담 없이 효율적인 장비 운영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테크노잉크는 컴퓨터 기술자 및 딜리버리 직원을 모집 중이며, 매장은 워싱턴 블러바드 GS패션마트 내 W-16에 위치해 있다. 트리니티 스트릿 뒤편 넓은 주차장을 갖춰 방문이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