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염정아 '극찬' 1분 만에 대형사고…덱스, 습지 한복판 양동이 엎고 '혼비백산' ('산지직송')
OSEN
2026.04.23 05:2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에이스 덱스가 눈부신 활약 뒤에 예상치 못한 허당미를 발산했다.
23일 전파를 탄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맹그로브 습지로 향한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의 알리망오(게) 사냥 비화가 펼쳐졌다.
덱스는 남다른 생존 본능으로 알리망오 여섯 마리를 사냥하며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덱스의 거침없는 활약을 지켜보던 염정아는 “너무 대단하다”라며 아낌없는 칭찬을 건넸고, 사냥을 마친 멤버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복귀를 준비했다.
하지만 퇴근길은 순탄치 않았다. 박준면은 풀려버린 몸으로 다시 습지의 깊은 뻘을 나갈 걱정에 “가는 길 또 삼만 리잖아”라며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안겼다.
[사진]OSEN DB.
사건은 멤버들이 이동하던 중 발생했다. 마지막까지 크랩홀을 살피던 덱스가 실수로 알리망오가 가득 담긴 양동이를 통째로 엎어버리는 대형 사고를 친 것. 어렵게 잡은 크랩들이 사방으로 흩어지자 덱스는 “안 돼, 크랩들이 도망친다!”라고 절규하며 다급하게 손을 뻗었다.
마음이 급해진 덱스는 도망가는 크랩을 맨손으로 잡으려다 소스라치게 놀라 “아우!” 하고 비명을 지르며 크랩을 던져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email protected]
[사진]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