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전북 고창 대산면에 문을 연 고창서점마을은 이윤호 촌장(왼쪽 세번째)을 중심으로 6가구가 함께 일궜다. 2028년 10월까지 하루도 서점 문을 닫지 않을 계획이다. 누군가 가게를 비우면 다른 서점지기가 대신 손님을 응대해준다.
서점마을에서 묵으면 밤새 6개 서점을 이용할 수 있다.
책마을해리가 마을 주민과 함께 만든 그림책.
책마을해리 운동장에 있는 부엉이 모양의 생태 도서관.
미당시문학관 옥상에서 굽어본 소요산과 미당의 고향 마을.
『서정주 시선』 발간 70주년 기념 전시.
김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