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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느 정도였길래? 조권 '19금 클럽썰' 에 송은이도 '경악' ('비보티비')

OSEN

2026.04.23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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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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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가수 조권이 독일 베를린에서 겪은 강렬한 문화 충격을 털어놨다. 예상 밖 19금 클럽 경험담에 송은이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괄사 효과로 눈이 커졌어. 괄사 전문가 조권에게 제대로 전수받은 뷰티 관리|쎄오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송은이는 조권의 신곡 Like I Do 뮤직비디오를 언급하며 유쾌한 입담을 나눴다. 송은이는 영상 속 파격 스타일링을 두고 “왜 팬티만 입고 나왔냐. 19금 아니냐”며 호기심이 가득한 모습, 조권은 “팬티까지 벗었으면 19금인데 입고 있으니 괜찮더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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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조권은 뮤직비디오 촬영차 베를린을 방문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촬영이 끝난 뒤 감독님과 스태프들과 함께 클럽에 갔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가기 전에 감독님이 저와 댄서 친구들에게 검은색 언더웨어를 꼭 입고 오라고 하더라”고 전해 궁금증을 높였다. 알고보니 그럴 만한 이유가 있던 것. 

클럽 내부 분위기에 대해서 조권은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다 네이키드였다”며 깜짝,  이에 송은이가 “유럽의 네이키드 비치 같은 느낌이냐”고 묻자, 조권은 “그보다 수위가 더 세다.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겠다”고 말을 아끼며 더욱 궁금증을 유발해 폭소를 자아냈다.

뜻밖의 베를린 문화 체험담에 누리꾼들도 놀란 반응.조권은 특유의 솔직하고 재치 있는 토크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으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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