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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부부싸움 터졌다...달달 끝 활까지 겨눈 '대군쀼' ('21세기 대군부인')

OSEN

2026.04.2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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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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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와 변우석의 첫 사랑싸움이 포착됐다. 

24일 오후,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측은 이날 밤 방송될 5회의 스틸 컷을 본방송에 앞서 프리뷰로 공개했다. 이 가운데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 이완(변우석 분)의 사랑싸움이 예측됐다. 

앞서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와 이안대군 이완은 정략결혼에 뜻을 모으며 본격적으로 커플임을 과시하는 언론 플레이를 선보였다. 파파라치 카메라를 눈치채고도 궁궐 담벼락에서 밀회의 입맞춤을 나누는가 하면, 야구장에서는 커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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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이지만 평민에 서출로 오직 '신분'이 없어 멸시 당하는 성희주와, 왕자라는 신분 외에는 무엇도 꿈꿀 수 없는 이완이기에 둘 만의 공감대도 있었다. 이에 두 사람은 실제 서로를 걱정하고 생각하는 마음으로 주위의 반대와 견제를 이겨내고 있었다. 

이에 이들을 향해 '완성' 커플, '대군쀼(부부)'이라는 별칭까지 붙은 상황. 이 가운데 '완성' 커플의 첫 사랑싸움이 포착된 것이다.

'21세기 대군부인' 측에 따르면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지며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점차 더욱 가까워지지만, 그와 동시에 의견충돌도 겪는다. 이에 프리뷰 스틸 컷에 공개된 것처럼 마주 앉아 굳은 표정으로 냉랭한 기류를 내뿜기도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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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성희주가 이안대군을 향해 화살까지 겨눈 상황. 화살을 겨누고도 망설임 없이 이안대군을 바라보는 성희주와, 그를 제지하려는 듯한 이안대군의 모습이 긴장감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안대군과 성희주의 관계를 둘러싼 갈등 국면에 대한 우려보다는 어떻게 매듭지을지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와 관련 '21세기 대군부인' 측은 "비 온 뒤 땅이 굳어지듯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관계 역시 이번 갈등을 통해 한층 더 단단해질 예정"이라며 "무엇보다 다 이긴 싸움마저도 한 발 물러서야만 했던 이안대군에게 던진 성희주의 한 마디는 이안대군의 마음속에 자리 잡은 승부욕을 꿈틀거리게 한다"고 해 사랑싸움의 결말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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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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