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배우 故황찬호, 32세 젊은 나이에 심장마비로 사망…오늘 8주기[Oh!쎈 이슈]
OSEN
2026.04.25 12:5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강서정 기자] 배우 고(故) 황찬호가 32세의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난 지 8년이 지났다.
고 황찬호는 지난 2018년 4월 26일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32세.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출신인 고 황찬호는 지난 2006년 연극 ‘유리가면 Episode 5 - 또 하나의 영혼’으로 데뷔해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주로 활동했다.
이후 ‘숲귀신’, ‘내일은 챔피온’, ‘검은옷의 수도사’ 등의 작품에 출연하기도 했다.
특히 극작가 안톤 체홉의 작품을 사랑했던 고인은 ‘잉여인간 이바노프’, ‘벚꽃동산’, ‘챠이카’, ‘세자매’, ‘숲귀신’ 등 안톤 체홉 작품을 무대에 올렸고, 안톤체홉학회 액팅 코치로도 역임했다. 그만큼 고인은 여러 무대에 오르면서 연기 열정을 불태웠다.
고인은 연기활동 뿐 아니라 연기 선생님으로도 활약하며 후배들에게 가르침을 전했다. 고인의 SNS에는 생전 오른 무대들과 2018년 출연한 MBN 드라마 ‘연남동 539’, OCN 드라마 ‘그남자 오수’를 향한 애정이 남아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SNS
강서정(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