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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 건물주 여배우인데…"120 벌고 100 털렸다" 이해인 반전 일상

OSEN

2026.04.26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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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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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해인이 40억 건물주의 현실을 공개했다.

이해인은 26일 SNS에 “120벌고 털렸습니다”라는 내용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해인은 “단기 임대로 2주 만에 120만 원을 벌었다”고 밝혔다. 앞서 공실 계약에 성공한 바 있는 이해인은 단기 임대까지 성공하면서 순항하고 있음을 알렸다.

이해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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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복병이 나타났다. 이해인은 “세탁기도 넣어드렸는데 심각한 문제가 생겼다. 하수 배관이 터졌다. 수리비로 100만 원이 나왔다. 120만 원 벌고 100만 원을 썼다. 이게 건물주의 현실이다. 수리를 해도 나아지지 않는다”라며 씁쓸한 심경을 전했다.

앞서 이해인은 40억 원대의 건물을 매입했다. 지난해 약 32억 원의 대출을 받아 건물을 매입한 이해인은 해당 건물 절반이 공실이라며 한 달 이자 1200만 원 중에 600만 원을 자신이 부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해인은 2005년 CF 모델로 데뷔한 뒤 tvN ‘재밌는 TV롤러코스터’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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