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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윤현민, 생애 첫 소개팅..기대감↑ “내년 결혼운 세게 들어온다고” (‘미우새’)
OSEN
2026.04.26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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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윤현민이 내년 결혼운이 있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탁재훈과 김희철이 ‘연애 바보’ 임원희, 윤현민을 위해 아바타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탁재훈은 “현민이 너는 왜 갑자기 소개팅 나왔냐”라고 물었다. 윤현민은 “저는 진짜 소개팅을 태어나서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다. 저는 대학을 안 갔기 때문에 중, 고등학교도 남자 학교고”라고 토로했다.
탁재훈은 “왜 우리한테 어필하냐”고 이해하지 못했다. 윤현민은 “제가 얼마 전에 사주를 봤는데 내년에 결혼운이 세게 들어온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사진]OSEN DB.
스튜디오에서 윤현민 어머니는 “제발”이라고 했고, 탁재훈은 “아니 현민이야 사실 허당이긴 하지만 그래도 겉으로보면 아무 소리 안하면 허당인지 모른다고 한다. 되도록이면 말을 하지마”라고 조언을 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윤현민 어머니는 과거 윤현민의 허당미 가득했던 영상이 나오자 “저 방송 나가고 ‘윤현민 어머니세요?’ 하는데 아니라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mint1023/@osen.co.kr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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