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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이솔이, 여성암 투병 후..달라진 몸 상태 고백 “순둥이가 된 내 위”

OSEN

2026.04.2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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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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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배우자 이솔이가 여성암 투병 후 달라진 몸상태를 전했다.

26일 이솔이는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에 야채곱창먹고 바로 위통. 너무나 순둥이가 되버린 내 위. 자극적인 거 못먹어요 이제. 몸이 좋아하는거랑 내가 좋아하는거랑 다르다는 것이 속상하구만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청바지에 셔츠, 니트를 걸치고 식당에서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대학생 못지 않은 비주얼을 뽐낸 그는 여러 포즈를 선보였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어진 사진에는 이솔이가 곱창을 먹고 위경련이 오면서 다급하게 약국을 찾은 모습이 포착됐다. 문 앞에 쭈구려 앉은 그는 약을 들고서 ‘결국 위경련이와서 힘들었지. 다행이 약국이 열려있지 뭐야’라는 글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4월 여성 암 투병 사실을 알렸으며, 수술과 항암을 마치고 현재 정기검진과 약물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솔이’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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