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든에도 마흔 정도의 정신을 유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 ‘수퍼에이저’는 인구의 10%쯤 됩니다. 뇌 영상을 찍으면 분명 치매인데도 인지력에 문제가 없는 이들도 있습니다. 뇌가 손상됐지만 ‘인지 예비능’이 작동해 마치 보조 배터리처럼 기능을 대신하는 겁니다. 고령화 시대 ‘수퍼 히어로’들의 뇌를 살펴봤습니다. 타고나지 않아도 누구나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더중앙플러스-헬스+불로장생의 비밀(https://www.joongang.co.kr/plus/series/152)에서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비법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