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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벙현, '연예인 사주' 3세 딸 손 잡고 산책..뒷모습만 봐도 '딸바보' [순간포착]

OSEN

2026.04.26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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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과 3세 딸 서이 양의 다정한 뒷모습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민정은 26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산책로를 걷고 있는 이병헌과 딸 서이 양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손을 잡고 산책로를 걷고 있으며, 뒷모습만으로도 이병헌의 딸바보 면모와 따뜻한 가족의 정이 느껴진다.

이병헌은 네이비 맨투맨에 그레이 반바지, 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 서이 양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청바지, 깜찍한 헤어 액세서리와 신발을 매치해 귀여움을 자아냈다. 특히 사진 속에는 분홍색 하트 스티커가 붙어 있어 이민정의 가족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앞서 '이민정 MJ' 채널에는 '소소한데 재밌는 이민정네 집 주말 풍경 공개 MJ 딸 이만큼 컸어요~!'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돼 폭풍성장한 서이 양의 모습이 공개된 바.

말문이 트인 서이 양은 "청소하고 이떠여"라고 말하는가 하면 "나뭇잎이 떨어져쏘~"라며 몸을 흔들더니, "날아요~ 야옹이가 지나갔어요" 등 혼자서 노래와 춤을 췄다. 1인 공연을 시작한 서이 양은 엄마, 아빠 못지 않은 끼를 폭발했다. 

역술가 허구봉은 이민정 딸의 사주풀이를 보더니, "이 친구도 완전 배우 사주다. 민정 님과 똑같이 이 친구도 그렇다. 아마 말하는 거랑 보여주는 걸 잘할 것"이라며 "배우 활동은 그전부터 하는데 본격적인 활동은 15살"이라며 연예인 사주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민정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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