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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와이라이프-현대해상-마이금융파트너, 라이프케어 서비스 확대 MOU

중앙일보

2026.04.27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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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와이라이프 송경현 본부장(왼쪽부터)과 현대해상화재보험 이기원 AM영업부문장, 마이금융파트너 전혁 대표이사가 4월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티와이라이프]

티와이라이프 송경현 본부장(왼쪽부터)과 현대해상화재보험 이기원 AM영업부문장, 마이금융파트너 전혁 대표이사가 4월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티와이라이프]

티와이라이프(태양라이프)와 현대해상화재보험, 마이금융파트너가 각 사의 비즈니스 확대 및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 회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고객 서비스를 한층 다양화할 계획이다. 특히 티와이라이프는 보험이 지닌 생애 전반의 보장 솔루션과 연계하여, 고객의 다양한 생활 단계에 맞춘 종합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마이금융파트너는 신상품을 활용한 보험상품 다변화와 함께 다양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영업을 확대하며 판매 채널의 다각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해상화재보험 역시 새로운 고객층에 다가갈 수 있는 추가 유통 채널을 확보함으로써 상품 판매를 확대할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

티와이라이프(TY라이프)는 창립 22년을 맞은 상조회사로, 장례 의전 서비스를 기반으로 고객의 생애 전반을 지원하는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헬스케어, 복지, 여가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종합 라이프케어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마이금융파트너는 현대해상화재보험의 법인보험대리점(GA) 자회사로, 고객에게 최적화된 상품을 제공하는 대면 영업 조직이다. 전문적인 영업 역량과 폭넓은 고객 접점을 바탕으로 맞춤형 보험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앞으로 세 회사는 상조·라이프케어와 보험 산업을 결합한 새로운 상생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각 사의 핵심 역량을 결집해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고, 향후 협력 범위를 더욱 넓혀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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