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두산 며느리' 조수애 근황, ♥박서원 대표 결혼 8주년...아들 벌써 초등학생 [핫피플]

OSEN

2026.04.27 17:51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연휘선 기자] 조수애 전 아나운서의 근황이 이목을 끌고 있다. 

조수애는 지난 27일 개인 SNS에 "8년 전 그날이 떠오르는 오늘"이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과거 조수애 전 아나운서의 사진이 게재돼 이목을 끌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조수애가 남편인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이사와 함께 결혼식 피로연장에 선 모습도 담겼다. 한복을 곱게 입은 조수애가 슈트 차림의 박서원 대표와 함께 웨딩 케이크를 자르고 있는 모습이다. 

그런가 하면 조수애, 박서원 대표 부부가 아들 출산을 기념하는 순간도 담겼다. 이 밖에도 조수애는 아들의 100일 기념 사진, 훌쩍 자란 아들의 근황 등을 공개했다. 이에 결혼 8년을 맞아 자연스럽게 재벌가 일상을 공개하는 조수애의 근황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조수애는 지난 2016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해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입사 2년 만인 2018년, 박서원 대표와 결혼을 발표하며 JTBC에서 퇴사했다. 

특히 그 해 12월 8일 치러진 조수애, 박서원 대표의 결혼식은 당시 이건희 삼성 회장의 화환이 포착되는 등 배우 홍은희, 오지호 등이 하객으로 참석해 연예계와 재벌가의 축하가 쇄도한 현장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이들은 결혼 6개월 만인 이듬해 5월, 아들을 낳으며 혼전임신으로 인한 퇴사와 결혼 등으로 또 한번 이목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SNS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