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日 대표+베스트 리시버’ 우치세토 마미, 한국도로공사 입단…"수비 업그레이드 기대"
OSEN
2026.04.27 23:37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한국도로공사 제공
[OSEN=손찬익 기자]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이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우치세토 마미를 영입하며 전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도로공사는 2026-2027시즌 아시아쿼터 선수로 우치세토 마미와 총 연봉 1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우치세토 마미는 2014년부터 약 9년간 일본 대표팀의 주축으로 활약한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다. 특히 2017년 국제배구연맹(FIVB) 그랜드 챔피언스컵에서 ‘베스트 리시버’에 선정될 만큼 안정적인 리시브 능력과 수비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는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영입을 통해 팀의 강점인 끈끈한 수비 조직력을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우치세토 마미가 리시브 라인의 중심을 잡을 경우, 공격 전개에서도 다양한 선택지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치세토 마미는 “한국도로공사에 입단하게 되어 영광이다. 팀에 빠르게 적응해 도로공사 특유의 끈끈한 배구를 보여드리고 싶다”며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email protected]
손찬익(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