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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측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도깨비' 10주년 강릉 촬영 완료" [공식입장]

OSEN

2026.04.27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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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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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tvN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신 도깨비’ 10주년을 기념하는 예능 프로그램이 촬영을 마쳤다.

28일 tvN 측은 OSEN에 “지난 주말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 배우님이 강릉에서 '도깨비 10주년(가제)'의 촬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그런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신비로운 낭만 설화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 2016년 12월 2일부터 2017년 1월 21일까지, 16부작으로 방송된 ‘도깨비’는 최고 시청률 20.5%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10주년이 된 ‘도깨비’를 위해 배우들이 모여 특별한 추억을 되짚는 자리가 마련됐다. tvN 측은 “네 분 외 출연진은 추후 안내드릴 예정이니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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