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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맘’ 성유리, 40대 안 믿기는 가죽 재킷 패션 “왜 이렇게 어려졌어”

OSEN

2026.04.28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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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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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핑클 출신 성유리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성유리는 28일 개인 채널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한 음식점에서 전혜빈, 한지혜와 만난 모습이다. 성유리는 흰색 티셔츠, 빨간 카디건, 가죽 재킷, 청바지를 매치했으며 세월이 역행한 듯 빛나는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장영란은 “왜 이렇게 어려졌어, 예쁘다”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팔로워들은 “뭐든 다 어울린다”, “성유리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가죽 재킷도 잘 어울리시네요”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유리는 골프선수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성유리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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