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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7년 만에 교복 입고 다시 뭉쳤다 “변한 게 없어” 뭉클(워너원고)[종합]

OSEN

2026.04.28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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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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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워너원 멤버들이 7년 만에 뭉쳐 팬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28일 방송된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리얼리티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1회에서는 7년 만에 모인 워너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프닝 세리머니 당일. 멤버들 앞에 교복이 등장했다. 멤버들은 7년 전 추억을 회상했다. 박우진은 “너무 당황스럽다. 첫 활동 때로 돌아갈 줄 알았는데 갑자기 서바이벌 때로 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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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을 갈아입고 다시 보인 워너원. 멤버들은 손을 모아 파이팅을 외쳤다. 김재환은 “손이 맞닿으니까 긴장감이 풀렸다”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다소 작위적인 김재환의 멘트에 대본 받았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워너원은 엄청난 팬들에게 인사를 하며 등장했다. 황민현은 “궂은 날씨에도 모여줘서 고마웠고 행복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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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세리머니를 마치고 멤버들은 익숙한 차를 타고 워너베이스로 향했다. 이들은 복층 구조의 어마어마한 규모에 깜짝 놀랐다. 멤버들은 각자 취향에 맞춘 방을 확인하고 감탄을 쏟아냈다. 

제작진은 함께 출연하지 못 한 강다니엘, 라이관린의 방까지 만들었으며 이대휘는 “역시 워너원은 11명”이라고 강조했다. 멤버들은 설치된 장난감을 가지고 천진난만하게 놀았다. 서로를 보며 “변한 게 없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엠넷플러스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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