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김풍, 모솔 장기자랑에 경악 "연애 프로그램에서 이런 장면 처음 봐" ('돌싱N모솔')
OSEN
2026.04.28 07:56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돌싱N모솔'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돌싱N모솔' MC 김풍이 자기소개 시간 중 한 남자 출연자를 보고 경악해 웃음을 안겼다.
28일 방송된 MBC Every1·E채널 예능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이하 '돌싱N모솔')에는 남자 출연자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이어진 가운데 김풍이 이를 보다 경악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평소 말을 끝까지 다 하지도 않을 정도로 소심한 이미지였던 루키는 자기소개 중 "장기 하나 보여드리겠다"며 아이돌 춤을 춰 놀라움을 자아냈다
"너무 반전이다", "소름 돋는다"며 여자 출연자들은 놀라고, 감탄했고, 지켜보던 채정안은 "내가 댄스 가수지않냐. 저렇게 소심한 사람이 저 정도로 춤을 추려면 2년은 연습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돌싱N모솔' 방송
이후 영국에서 공부를 했다고 밝힌 88년생 조지는 가업을 배우는 중이라고 고백한 뒤 한참을 더 영국 토크를 이어갔다. 여성 출연자 중 한 명은 "그렇군요"라며 완곡하게 조지의 자기소개 시간을 정리했다.
83년생 낙화유수는 특전사 장교 출신 소방관으로 취미로 외국어 공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영국서 유학한 조지는 “제가 영어로 질문하겠다”라며 압막 면접(?)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풍은 “갑자기요? 이게 무슨 상황이냐. 솔직히 얘기해서 이런 광경은 연프에서 본 적 없다. 채널 돌린 느낌”이라고 황당해했고, 넉살도 “왜 여기서 영어로 질문을 해”라고 말했다. 채정안 또한 "조지!"라며 샤우팅을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불나방에게 호감을 표했던 88년생 R&D 연구 기획 및 전략 기획자 현무는 “호감 가는 분이 몇 명이냐”는 질문에 “있었는데 없어졌다. 별로 안 맞는 것 같다"고 말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돌싱N모솔' 방송
최지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