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4일 개장한 서울 성동구 무신사 메가스토어 전경. 2000평 규모의 국내 최대 단일 패션·뷰티 복합 스토어로 패션·뷰티·F&B·엔터테인먼트 콘텐트를 결합한 체류형 공간이다. 약 1000개의 브랜드가 입점해 성수동을 '무신사 타운'으로 만들려는 무신사의 랜드마크다. 김종호 기자
조만호 무신사 대표가 2024년 5월28일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과의 티타임을 위해 서울시내 한 호텔에 들어서고 있다. 국내 패션유통업계에선 조 대표가 유일한 티타임 참석자였다. 업계에선 "무신사 중동 진출 등을 상의했을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