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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출산' 최지우, 뒤태까지 빼닮은 딸 공개..우월 유전자 인증

OSEN

2026.04.28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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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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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최지우가 딸과 보낸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최지우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지우의 일상 모습이 담겨 있었다. 최지우는 집으로 보이는 곳 테라스에 나와 한강 쪽 일몰을 바라보고 있었다. 편안한 차림에 모자를 쓰고 화장기 없는 민낯을 드러낸 최지우는 환하게 미소를 지으면서 일상의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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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지우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딸과 함께 보내고 있는 모습이라 눈길을 끌었다. 최지우의 옆에는 딸이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엄마에게 웃음을 주고 있었다. 딸기 이모지로 딸의 얼굴을 가렸지만, 큰 키와 뒤태가 엄마를 빼닮은 모습이었다. 최지우는 딸과 함께 보내는 소중한 시간을 사진으로 남긴 것.

최지우는 앞서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0년 46세의 나이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mail protected]

[사진]최지우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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