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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감성 디바…'한일가왕전' 흑장미 존재감
OSEN
2026.04.2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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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가수 린이 임영웅의 ‘다시 만날 수 있을까’를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했다.
린은 지난 14일부터 매주 화요일 밤 방송 중인 MBN ‘2026 한일가왕전’에 특별 심사위원으로 합류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무대마다 적절한 리액션과 안정적인 진행으로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린. 특히 그는 지난 28일 방송된 스페셜 ‘떴다 흑장미’ 무대에서 ‘한국 대표 디바’로 등장해 경연을 앞둔 한국 팀을 응원했다.
일본 대표 우타고코로 리에와 맞붙게 된 린은 “라이벌로 만났지만 좋은 친구로 생각한다. 그러려면 언니가 한 번쯤은 져줘야 하지 않겠냐”며 긴장감을 풀어냈고, 임영웅의 ‘다시 만날 수 있을까’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린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무대를 채웠다. 최종 85점을 얻으며 승리한 린에게 출연진들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
[email protected]
장우영(
[email protected]
) 소속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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