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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연, 김재욱과 운명적 만남 "우연히 남편 발견"

OSEN

2026.04.2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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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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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지수연이 극 중 남편 김재욱과 사적인 자리에서 운명처럼 마주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수연은 29일 자신의 SNS에 "우연히 간 레스토랑에서 남펴니 발견.. 마주치기는 정말 어려운 건데 이건 운명이야! 편하게 잘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수연과 김재욱이 한 레스토랑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지수연은 옆자리에 앉은 김재욱을 손으로 가리키며 밝은 미소를 짓는가 하면, 김재욱의 어깨에 살포시 기대고 팔짱을 끼는 등 실제 부부 못지않은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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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평소 '냉미남' 이미지로 사랑받는 김재욱이 지수연 옆에서 수줍은 듯 따뜻한 미소를 짓고 있어 팬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또 다른 사진에는 배우 채정안의 모습도 포착됐다. 세 사람은 밤거리에서 얼굴을 맞댄 채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셀카를 남기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지수연은 "우리의 놀람 이슈는 채정안TV에서 확인해주세요!"라고 덧붙이며, 이들의 깜짝 만남에 대한 뒷이야기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공개될 것임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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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수연과 김재욱은  25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지수연은 극 중 세산그룹 장녀이자 전재열(김재욱 분)의 아내 오현영 역을 연기한다.

/[email protected]

[사진] 지수연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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