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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망아지 한명 더”…둘째 임신 소식 직접 전한 탕웨이

중앙일보

2026.04.29 03:23 2026.04.2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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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탕웨이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탕웨이 인스타그램 캡처


김태용 영화감독의 아내이자 중국 출신 배우인 탕웨이(46)가 SNS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탕웨이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에 망아지가 한명 더 생기게 됐다”며 “정말 큰 뜻밖의 일이고 아주 기쁘다”고 적었다.

이어 “모두가 무척 기대하고 있다”며 세 사람이 놀이터 미끄럼틀 앞에서 장난감 말을 쥐고 있는 사진을 함께 올렸다. ‘말의 해’인 올해 새 식구가 생긴다는 의미로 탕웨이와 김 감독 부부, 첫째 딸이 함께 찍은 사진으로 추정된다.

최근 탕웨이는 공식 석상에서 이른바 ‘D라인’이 포착되며 둘째 임신설이 불거졌으나 이에 대해 입장은 밝히지 않고 있었다.

탕웨이의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탕웨이의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탕웨이는 영화 ‘만추’(2009)를 통해 김 감독과 인연을 맺어 2014년 결혼했고, 2016년에 첫딸을 얻었다.



현예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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