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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子’ 신재혁, 진실게임서 ‘우지원 딸’ 택했다..이성미 딸 “납득 안돼” (‘내새끼의연애2’)
OSEN
2026.04.29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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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신재혁이 우서윤과 조은별 데이트 중 우서윤을 택했다.
29일 방송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최종회에서는 진실게임을 통해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는 신재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종선택을 앞두고, 전날밤 숙소에서는 진실게임이 진행됐다. 앞서 조은별과 우서윤 사이에 대한 호감도를 두고 거부권을 사용했던 신재혁은 최유빈으로부터 “오늘 한 데이트가 재밌었냐, 어제 새벽에 한 데이트가 재밌었냐”는 질문을 받게 됐다.
더 이상 거부권을 사용할 수 없는 신재혁은 깊은 고민에 빠졌다. 답을 듣기 전, 우서윤은 “세 명이서 했던 데이트로 돌아간 느낌의 불편함이다. 재혁 님 대답 안 듣고 싶었다”라고 토로했다. 반면 조은별은 “진실게임 통해서 좀 더 확신을 받고 싶다”라고 말했다.
[사진]OSEN DB.
무조건 한 명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 고민 끝에 신재혁은 “재밌었던 건 난 오늘이라고 생각해”라고 답했다. 이에 미소 짓는 우서윤은 “그냥 진짜 좋다. 가능성이 아예 없는 건 아니겠구나 생각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예상치 못한 재혁의 대답에 모두가 놀란 부모들. 조은별은 “납득이 안 되더라. 그래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을 했는데 결국에는 둘이 스키장 가서 엄청 재밌는 시간 보내셨겠구나 느껴졌다. 머릿속이 복잡하다”라고 털어놨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 새끼의 연애2’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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