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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재결합’ 이대휘, ‘왕사남’ 박지훈 인기에 “온 우주가 도와” (‘라스’)[순간포착]

OSEN

2026.04.29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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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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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이대휘가 박지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뭉쳐야 뜬다!’ 특집으로 이종혁, 유선, 전소미, 이대휘가 출연했다.

해체 후 7년 만에 재결합 한다는 워너원. 누가 주도했냐는 물음에 이대휘는 “민현이 형이랑 성운이 형이랑 했다”라고 답했다.

멤버 두 명이 빠진 이유에 대해 이대휘는 “강다니엘은 군복무 중이라 빠지고 라이관린은 은퇴했다. 영화 감독 하겠다고 은퇴했다. 너무 행복해보이더라. 대형 제작사에 들어갔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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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김구라는 “강다니엘 군복무 기다려줄 생각 없었냐”고 물었다. 이대휘는 “내년 8월에 끝난다. 심지어 첫 촬영 같이 갔다. 군대 가기 직전에 같이 하고”라면서도 “지금 단종 때문에”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왕사남’ 가야지”라고 호응하자 이대휘는 “‘왕사남’ 터지기 전에 얘기 됐던 건데 너무 운이 좋게 1,600만 배우가 온 우주가 도와줬다. 이건 하늘이 도왔다. 이건 밀고 나가야 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대휘는 “C사 너무 사랑한다. ‘왕사남’도 고맙고 지훈이 형 뽀뽀해주고 싶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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