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백 정보화본부장은 “AI는 특정 부서만의 도구가 아니다”라며 “전 구성원이 AI를 자신의 업무에 녹여낼 때 비로소 대학 전체의 혁신이 시작된다. 이번 교육이 그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AI 활용이 단순한 체험 수준을 넘어 반복 행정업무 자동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연구 생산성 향상 등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남대학교 정보화본부는 교육 참여자의 현장 적용 사례를 지속적으로 수집·분석해 우수 사례를 전 부서에 공유하고, 이를 차기 교육과정에 반영하는 순환형 개선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