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김신영x송은이 4년 만에 재회.. '불화설'에 입 열었다 ('옥문아') [순간포착]
OSEN
2026.04.30 05:3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옥문아’에서 방송인 김신영과 송은이가 불화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며 루머를 일축했다.
30일 방송된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옥문아)’에서 김신영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최근 4년 만에 재회한 자리에서 그동안 꾸준히 제기돼 온 불화설에 대해 솔직한 해명 시간을 가졌다. 송은이는 “댓글에 둘이 손절한 것 같다는 얘기가 많았다. 재계약을 안 했다는 이유로 오해가 커졌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김신영 역시 “가장 황당했던 건 머리 뜯고 싸웠다는 것도 아니고, 주먹다짐 했냐는 얘기까지 나왔다”며 과장된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아니라고 해명해도 또 다른 오해가 생길까 봐 조심스러웠다. 대중 입장에선 그렇게 보였을 수도 있다”고 털어놨다.
특히 두 사람은 셀럽파이브 활동 등으로 함께 활발히 활동하다가 갑자기 각자의 길을 걷게 되면서 오해가 커졌다고 설명했다.
불화설의 배경에는 소속사 재계약 문제가 있었다. 김신영은 과거 송은이가 대표로 있던 회사에 몸담았다가 재계약을 하지 않고 독립을 선택했고, 이 과정이 외부에는 갈등처럼 비쳐졌다는 것.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에 대해 김신영은 “내가 회사를 나온 이유는 하고 싶은 일을 더 해보고 싶어서였다”며 “선배님을 대표가 아닌 선배로 오래 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오랜 시간 선후배이자 동료로 함께해 온 두 사람이 직접 밝힌 진심에, 근거 없는 불화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되는 분위기다.
/
[email protected]
[사진] ‘옥문아’
김수형(
[email protected]
) 방송>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