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주조지아 한국대사관은 일리아국립대에 재학 중인 한국문화학생클럽 소속 26명과 함께 K-이니셔티브 전파를 위한 지방 3개 대학 순회 투어를 했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대사관은 지난 27∼29일 투타이시, 바투미, 아힐치헤 등 주요 지방 도시 대학을 방문해 양국 파트너십을 주제로 한 대사 특강, 대학생들이 기획한 창작 연극, K-팝 노래·댄스 공연 등을 진행했다.
김현두 대사는 "현지 젊은 세대가 자발적인 참여로 한국 문화 전파에 앞장설 수 있도록 친한그룹 육성에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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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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