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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하나 부족” 1억불 놓쳤다…LA서 74만불 당첨
Los Angeles
2026.04.30 11:10
2026.04.3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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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은 인디애나, 캔자스서 각각 1장
캘리포니아에서 판매된 파워볼 복권이 1등 당첨을 한 번호 차로 놓치며 약 74만달러의 당첨금을 기록했다.
캘리포니아 주 복권국에 따르면 29일 추첨에서 해당 복권은 당첨 번호 5개를 모두 맞췄지만 파워볼 번호를 놓쳐 74만5393달러를 받게 됐다.
이번 회차 1등 잭팟 1억4300만달러는 인디애나와 캔자스에서 각각 1장씩 판매됐다.
캘리포니아 당첨 복권은 플라야 델 레이의 데일스 주니어 마켓(Dales Jr. market)에서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지역은 LA 다운타운에서 남서쪽으로 약 30마일 떨어진 곳이다.
당첨 번호는 3, 19, 35, 51, 67이었으며 파워볼 번호는 15였다. 파워플레이 배수는 2배로 적용됐다.
다음 회차 잭팟은 약 2000만 달러(현금 수령액 약 910만 달러)로 리셋됐으며, 추첨은 5월 2일 진행된다.
이번 추첨에서는 전국적으로 36만 장 이상의 복권이 최소 4달러에서 최대 10만달러까지 당첨됐으며, 캘리포니아에서도 8만5000명 이상이 당첨의 행운을 누렸다.
파워볼 잭팟은 지난 3월 2일 아칸소에서 2억5100만달러 당첨자가 나온 이후 처음으로 배출됐다.
온라인 속보팀
# 캘리포니아 당첨
# 파워볼 번호
# 당첨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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