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이 정도면 초6 때 수능 1등급 초등 최상위 영어 로드맵 실체
“초등 때 수능 영어 끝낸다.” 일명 ‘학군지 로드맵’은 과언이 아니었다. 사립초에서는 초6 때 수능 영어 1등급을 받는 아이들이 10% 이상은 될 것으로 보인다. 대체 사립초에서는 어떻게 영어를 배우길래 이게 가능한 걸까? 비학군지 공립초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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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칠판에 ‘엄마 서열’ 적힌다? 사립초 공개수업때 생기는 일
김양미 대표는 “국제학교나 사립초 보내면 영어 걱정은 안 해도 된다는 것은 착각”이라고 했다. 국제학교는 ‘영어를’ 배우는 곳이 아니라 ‘영어로’ 배우는 곳이기 때문이다. 사립초에서는 매 학기 분반 시험이라는 더 큰 복병이 기다리고 있다. 오로지 영어만 놓고 보면 어느 쪽이 나은 선택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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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김OO 학생, 유급될 수 있다” 국제학교맘이 받은 전체 메일
국제학교나 사립초를 선택하는 또 다른 이유는 바로 ‘학습’이다. 지필평가가 없는 공립초와 달리 1학년 때부터 시험을 보기 때문이다. 국제학교에선 일정 기준을 넘지 못하면 유급을 할 수도 있다. 두 학교의 시험 부담은 어느 정도일까? 둘 사이 대안으로 여겨지는 ‘외대부초’ 힙스(HIFS)는 어떤 곳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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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제주·송도까지 어떻게 보내요…한가인 픽한 ‘국제학교 대세’
수많은 연예인들이 자녀를 국제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뭘까? 국제학교 관계자 및 양육자 40여 명을 심층 취재해 세 가지 특징을 뽑았다. 제주·송도 인가 국제학교뿐만 아니라 서울·경기 소재 미인가 국제학교가 급격히 늘고 있다는데 보내도 되는 걸까? 국제학교에 보낼 때 어떤 점을 살펴봐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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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특목고보다 입학 빡센 사립초…영유보다 싸서? 이것 때문이다
8.2대 1. 2026학년도 서울 사립초 38곳 경쟁률이다. 양육자 사이에선 ‘선당후곰’(일단 당첨된 뒤 고민하라)는 말도 나온다. 도대체 사립초는 공립초와 무엇이 어떻게 다를까? 공립초에서 사라진 축구도, 수학여행도 가능한 이유는 뭘까? 사립초 관계자 및 양육자 20명에게 사립초 선택 이유부터 장단점, 비용 대비 만족도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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