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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10살 딸'에 팩트 폭격…”똑똑하다고 소문났는데 찡찡대면 어떡해” ('자유부인')

OSEN

2026.04.3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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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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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한가인이 10살 딸 제이에게 내린 현실적인 이미지 관리 지침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30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갯벌에서 직접 바지락 캐서 칼국수랑 라면 끓여 먹는 한가인 모녀 먹방 ! (딸 너무 귀여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제작진이 지난 유튜브 출연 소감을 묻자 제이는 “너무 재밌었어요”라고 답하며 환하게 웃었다. 이어 제작진이 "댓글에 제이가 똑똑하다는 칭찬이 정말 많았다"고 전하자, 제이는 기다렸다는 듯 “네, 엄마가 그래서 앞으로 찡찡대지 말래요”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딸의 갑작스러운 발언에 당황한 듯 웃음을 터뜨린 한가인은 “제가 그랬거든요, 전국적으로 너 똑똑하다고 소문이 났는데 그렇게 찡찡대면 어떡하냐. 너네 말 잘 듣고 어?”라고 덧붙이며, 똑똑한 딸을 향한 엄격하면서도 유머러스한 교육 방침을 드러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날 제이는 엄마의 '자유부인' 계획을 저지하며 “오늘은 엄마가 자유부인이 아닌 억압된 부인입니다”라고 선언하는가 하면, “그 소식을 그냥 지나칠 제가 아니죠”라며 엄마를 쥐락펴락하는 능청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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