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 동생 이가현은 지난달 29일 “진짜 간만에 연주하러 왔는데 반가운 얼굴이...3년만에 보는 내칭구”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이가현이 배우 추영우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으로, 두 사람이 어떻게 친한 건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달 29일 추영우는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한지희 도이치 그라모폰 앨범 발매 콘서트(JEEHEE HAN DEUTSCHE GRAMMOPHON ALBUM RELEASE CONCERT)’에 관객으로 참석했다. 이 자리는 플루티스트이자 정용진 신세계 회장의 아내인 한지희의 앨범 발매 기념 공연으로 꾸며졌다.
한편 추영우는 넷플릭스(Netflix)의 새 시리즈 '롱 베케이션'(극본 정현정, 연출 이정효)의 주연으로 캐스팅돼 이세영과 로맨스를 그린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