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1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책 읽는 서울광장'이 개장했다. 이날 개장한 '책 읽는 서울광장'에 이어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잔디마당에서도 오는 5일까지 미니 야외도서관이 운영된다. 한편 지난달 23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광화문 책 마당'과 청계천 '책 읽은 맑은 냇가'에서도 서울야외도서관이 운영되고 있어 관광객과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다. 사진은 이날 개장한 '책 읽는 서울광장'에서 책을 읽는 가족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