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드레스가 헐렁”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쉽지 않아"..홀쭉한 비주얼도 화제
OSEN
2026.05.01 02:45
2026.05.01 06:2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드레스 가봉 현장을 공개, 점점 하나 둘 결혼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실감나게 하고 있다.
최준희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웨딩드레스 투어 과정을 담은 브이로그를 공개하며 본식 준비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영상 속 최준희는 “본식 때 입을 드레스를 가봉하러 간다”며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까지 미리 맞춰보는 등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돌입한 모습이었다.
그러면서 그는 여러 벌의 드레스를 입어본 끝에 레이스 슬리브가 달린 프린세스 스타일 드레스를 선택했다. “약간 5월 느낌”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낸 최준희는 설렘 가득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하지만 예상치 못한 난관도 있었다. 지나치게 마른 체형 탓에 드레스가 몸에 맞지 않았던 것. 팔 부분 슬리브가 흘러내릴 정도로 헐렁해 결국 추가 고정 작업이 필요하다는 설명을 들었다.
브라이덜 샤워에서도 상황은 비슷했다. 스튜디오 드레스 역시 커서 실핀으로 고정해야 했을 정도로 가녀린 체형이 눈길을 끌었다.최준희는 “결혼 준비가 정말 쉽지 않다”며 “드레스도 두 벌을 선택했고, 예식 직전 다시 체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웨딩 스냅도 화제를 모았다.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그는 직각 어깨와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뼈말라’ 실루엣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연한 초록빛 베일과 스타킹을 매치해 개성 있는 웨딩 스타일링까지 완성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을 앞두고 한층 더 또렷해진 존재감. 최준희의 ‘웨딩 모멘트’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김수형(
[email protected]
) 방송>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