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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효연, 대성과 첫만남..보컬 수업에 “예전 꿈=YG 가는 거였다” (집대성)
OSEN
2026.05.01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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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OSEN=박하영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빅뱅 대성과 첫만남을 가졌다.
1일 ‘집대성’에는 ‘어서와, 빅뱅이랑 소녀시대 조합은 처음이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초면인 대성과 효연은 어색하게 말을 놓으며 오프닝을 시작했다. 대성은 화제가 된 ‘효리수’를 언급하며 “리와 수 사이에서 너가 빛을 보려면 알을 깨고 나와야 한다”라고 말했다.
효연이 “선생님으로 온 거냐”고 묻자 대성은 “맞다. 효연이를 메인 보컬로 키워봐야겠다 마음이 들더라”라고 밝혔다.
[사진]OSEN DB.
그러자 효연은 “나 예전에 꿈이 YG 가는 거였는데 여기서 꿈을 이루나?”라고 기대했고, 대성은 “어떡하냐. 내가 지금 YG가 아닌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성격이 급한 효연은 “일단 그냥 알려달라”고 했다. 대성은 “모든 발성의 비밀은 허밍에 있다고 생각한다. (허밍을 할 때) 입모양을 같이 한다”라고 꿀팁을 전했다. 효연이 잘 못하자 대성은 “이게 보컬의 진짜 핵심”이라며 직접 선보였다.
“빅뱅 노래 할 때도 이렇게 했다고?”라며 효연이 믿지 못하자 대성은 말 대신 빅뱅 노래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집대성’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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