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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데뷔 전 일용직 근무..“인천공항 내가 만들었다” (‘예측불가’)[순간포착]
OSEN
2026.05.01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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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예측불가’ KCM이 공사 참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tvN ‘예측불가’에서는 새로운 일꾼 KCM이 빽가를 대신해 등장했다.
이날 다리 부상으로 불참한 빽가를 대신해 KCM이 등장했다. 김숙 집 리모델링 공사 참여인 줄 모르는 그는 낚시 장비를 가득 챙겨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DB.
이동하는 차안, 송은이는 “빽가 소식 들었냐. 다리 다쳤다고 한다. 넘어졌다”라고 전했다. 이에 KCM은 “얘는좀 허약해 보인다. 느낌이 뼈가 약하게 생겼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우영은 낚시를 원하는 KCM을 위해 “누나 형이 열심히 하고 즐겁게 해주면 5박 정도는”이라고 제안했다. 김숙이 망설이자 KCM은 “그런게 있지 않나. 조기 퇴근. 저는 데뷔하기 전에 일용직을 많이 했다”라고 밝혔다.
심지어 인천공항을 만들었다는 KCM은 “제가 일을 너무 잘하니까 보너스도 받았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예측불가’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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