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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열, 강유경·정규리 두고 고민 “유경 씨가 신경 쓰여”(‘하트시그널’)

OSEN

2026.05.0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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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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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하트시그널5’ 박우열이 강유경, 정규리를 두고 고민에 빠졌다.  

오는 5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4회를 앞두고 제작진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 ‘라비티비’에 입주자 박우열-김성민-김서원-정준현-김민주-정규리-강유경의 입주 3일 차 속마음을 담은 ‘셀프톡’ 비하인드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번 영상에서 입주자들은 3일 차 ‘영종도 나들이’를 되돌아보며 설��던 순간과 속상하거나 아쉬웠던 순간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우선 김민주는 “낮에 영종도 갈 때, 성민 씨가 차에 탔던 순간이 가장 설��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김민주는 “성민 님에게 서운했었다”며 강유경을 유독 챙긴 반면, 자신의 말에는 제대로 반응하지 않은 김성민의 태도를 섭섭해 했다. 그러면서 그는 “데이트 상대는 성민 님이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반전 속내를 드러냈다. 이를 알 리 없는 김성민은 “민주 님과 차를 타고 갈 때, 대화가 잘 통했다. 그런 점이 엄청 설레게 다가왔다”고 해, 두 사람의 타이밍이 이대로 어긋나는 것인지 궁금증을 키웠다.

박우열과 2일 연속 ‘문자’를 주고 받은 정규리는 “우열 님과 (연애관에 대해) 얘기하다 들은 답변이 성숙해서 설��다”며 미소 지었다. 박우열 역시 “규리 님과 차를 타고 가면서 바다를 봤던 게 좋았다”고 쌍방향 호감임을 알렸다. 그런데 박우열은 “저녁 시간 유경 씨의 컨디션이 안 좋아 보여서 걱정이 됐다”며 “(제 감정이) 확고하다고 생각했는데, 상황이나 감정이 자꾸 달라져서 혼란스럽다”라고 해, 앞으로도 삼각관계가 계속될 것임을 예감케 했다.

그런가 하면, 김서원은 “민주 님이 리액션을 잘 해줘서 설��다”면서도 “데이트는 규리 님과 해보고 싶다. 궁금하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그는 “입주 3일 차까지 ‘문자’를 못 받아서 속상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보자, 서원아!”라며 의욕을 다져 웃음을 자아냈다.

‘메기남’ 정준현은 “유경 님과 같이 차를 타고 갈 때 (우리 둘 다) 좋아하는 음악이 나와서 설��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강유경은 정준현과 통하는 부분이 많았음에도 이날의 설렘 포인트에 대해 제대로 답을 내놓지 못했다. 강유경은 “내 감정에 솔직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솔직한 건지 모르겠다”면서 “조급해하지 말고 차분히 잘 생각해봐야겠다”고 혼란스런 마음을 보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A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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